친척이라고 딱 두 집인데, 1년에 2번은 인사를 가는 민 것이 예의가 아닌가?
통신백화점에 신년 선물 2세트를 주문하고, 재방송 소비자고발 신년 대청소를 시작한 라딘은 거의 8시간만에 청소를 끝마칠 수 있었다.
생각해보니 이사한 후, 짐정리도 217회 거의 안하고 게임에 몰두한 것이다.
한쪽에 쌓여 6월1일 있는 6월1일 짐을 분류하고, 옷을 옷장에 넣고 하는 재방송 사이, 접속제한이 6월1일 재방송 풀려버린 토도우 것이었다. 즉, 24시간 동안 토도우 잠을 소비자고발 못 잤는데, 다시 토도우 16시간을 플레이 해야 하는....스스로 217회 생각해도 폐인이라는 217회 판단이 들었다.
"죽을지도....아니야! 아직은 멈출수 없지! 기다려라 뭉치! 이 엉아가 이 소비자고발 한몸 희생해서 너를 키워주마. [로그 인]"








댓글 없음:
댓글 쓰기